출마의변
존경하는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결심한 양정무입니다.
오늘 저는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전북은 지금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변화를 선택하느냐 , 정체에 머무르느냐의 기로입니다.
그 동안 전북은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 침체 , 인구감소 , 청년유출 이라는 현실 앞에서
충분한 도약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전북에서 민주당 1당 독재가 집권한지 35년이란 세월동안 전북의 재정자립도는 23.6%입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저 양정무는
“전북을 바꿀 시간” 이라는 각오로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
첫째 ,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전북 경제를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기업이 들어오고 , 일자리가 생기고 , 지역상권이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전북형 기업유치 전담 시스템을 구축하여
투자 인허가를 신속히 처리하겠습니다.
산업단지를 고도화하고 신규로 조성하여
제조업과 첨단산업 기업을 적극 유치 하겠습니다.
농생명 , 탄소 , 재생에너지 등
전북의 강점을 살린 미래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금융 지원과 임대료 안정 정책을 확대하겠습니다.
“기업이 찾아오고 , 돈이 도는 전북”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둘째 , 청년이 떠나지 않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떠나지 않게 하기위하여 적극적으로 도내에 투자된 기업을 초성장 할수있도록
도우며 적극적인 투자를 유치하여
청년이 돌아오고 , 머물고 , 꿈을 펼칠 수 있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채용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하겠습니다.
청년 창업 지원센터를 확대하고
초기 자금과 멘토링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청년 공공주택 공급과 월세 지원을 확대하여
주거 부담을 덜겠습니다.
문화 , 교육 , 여가 인프라를 확충해
살고 싶은 도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전북을 “떠나는 곳”이 아니라 “머무르고 싶은곳” 으로 바꾸겠습니다.

셋째 , 공정하고 투명한 도정을 펼치겠습니다.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행정을 만들겠습니다.
모든 주요 사업과 예산을 공개하는 완전 공개형 행정 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인사와 계약에서 낙하산 , 특혜 , 비리가 없는 원칙행정을 확립하겠습니다.
외부 전문가와 도민이 함께하는 감시 , 평가 시스템을 운영하겠습니다.
정기적인 공개 보고와 브리핑으로 도민과 직접 소통하겠습니다.
권력은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입니다.
투명성과 공정성으로 신뢰받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정치는 결과로 말해야 합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 약속이 아니라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저 양정무는
정체된 전북을 깨우고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겠습니다.
도민여러분의 선택이 전북의 미래를 바꿉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전북을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보 4대 선거공약
- 새만금 에너지 데드벨리를 에너지 전력망 확충으로 새만금지역에 튼튼한 기업기반시설 확충 해양전력망구축
- 백제와 후백제의 수도 익산과 전주를 역사와 문화가 숨쉬고 고증하며 남원 장수의 가야 철기문화 발굴 및 재조명을 통해 한반도 철기문화 시작점으로 부각하며 , 그 외지역 또한 역사문화를 적극 발굴하여 관광자원화 한다
- 지리산과 덕유산을 연결하여 산림을 이용한 등산 및 스포츠를 관광산업 한다
- 해양 생태계 체험과 해양관광산업 적극 육성한다
- 각지역에 맞는 특산물을 이용한 경제 창출로 농촌이 잘 사는 전북 실현한다. (예: 순창 - 고추장산업, 부안 - 해양수산물, 고창 – 수박,복분자,고구마) “2차산업활성화”
- 야구 11구단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