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변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첫째, 인천을 지켜내겠습니다. 반드시 사수하겠습니다. 지금 인천은 역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규제는 받고, 지원은 제대로 받지 못합니다. 여기에 더해, 인천공항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통합 논의, 인천의 공공기관과 핵심 자산을 빼앗아 가려는 시도, 인천의 미래를 수도권 규제 속에 가두려는 낡은 발상, 저는 결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있는 것을 지키지 못하면 미래도 없습니다. 저는 지난 4년 인천을 지켜왔습니다. 앞으로 4년, 더 강하게 지켜내겠습니다. 저 유정복이 앞장서겠습니다.
둘째, 시민의 지갑을 지키겠습니다. 장바구니 물가가 부담될 때, 교통비가 버거울 때, 아이 키우는 비용이 걱정될 때, 집 문제 때문에 결혼과 출산을 망설일 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진짜 정책입니다. 저는 이미 시작했습니다. 하루 천원으로 신혼부부의 집 걱정을 덜어주는 천원주택,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힘이 된 천원택배, 시민의 문화생활을 넓히는 천원티켓, 근로자의 작업복을 세탁해주는 천원세탁, 그리고 청년과 학생의 아침을 챙기는 천원아침밥. 제가 천원시장으로 불리워지는 것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이것을 더 키우겠습니다. ‘천원 유니버스’를 완성하겠습니다. 천원주택은 더 확대하고, 천원택배는 더 촘촘하게 만들고, 엄마를 위한 천원기저귀, 소상공인을 위한 천원홈페이지 등 시민에게 꼭 필요한 천원정책을 더 넓히겠습니다. “인천에 살면 생활비가 줄어든다.” 이것이 제가 만들어갈 민생도시 인천입니다.
셋째, 시민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인천은 이미 저출생 문제에 대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성장 단계마다 지원하는 i+ 1억 드림정책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출산, 보육, 교육, 주거, 교통, 의료까지 아이와 부모의 삶 전체를 책임지는 정책으로 확대하겠습니다. 24시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아이사랑드림센터를 확대하겠습니다.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낮추고, 아이 키우는 가정의 실질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제가 추진해 온 송도세브란스병원, 청라아산병원 등 대형 의료 인프라를 차질 없이 완성하고, 365일 시민을 지키는 공공의료망을 더 촘촘히 만들겠습니다. 외롭게 고립되는 시민이 없도록 돌봄 체계도 더 따뜻하게 만들고, 장애인도 일하면서 행복을 찾고, 불편 없이 운동하고, 쉬고, 이동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인천에서 태어나면, 인천이 함께 키우겠습니다. 인천에서 살아가면, 인천이 끝까지 보살피겠습니다.
넷째, 원도심과 신도심을 함께 키워 균형도시 인천을 완성하겠습니다. 낡은 도시는 허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매력을 입혀 다시 살려야 합니다. 지금 추진되고 있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와 함께 경인전철 지하화도 조속히 추진하여 도시를 갈라놓았던 길을 시민의 숲과 공원으로 바꾸겠습니다.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동인천역 일원 개발을 완성해 원도심을 문화와 산업이 살아 숨쉬는 도시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신도심은 각자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특화된 최첨단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강화‧옹진 섬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획기적인 특성화 전략을 구축하겠습니다. 월미·연안부두, 청라, 소래, 송도, 영종을 잇는 5대 워터프런트로 인천의 바다와 물길을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시민이 누리고,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다섯째, 교통혁명으로 All ways 인천을 완성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해내고 추진해온 인천발 KTX를 금년 내에 개통시키고, GTX-B 완공,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인천 1호선 송도 연장, 송도 트램, 인천순환 3호선 건설,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을 완벽하게 마무리하여 인천 전역을 촘촘히 잇는 교통혁명을 완성하겠습니다. 인천의 섬을 시내버스 요금으로 오갈 수 있는 i-바다패스도 출향민까지 확대하겠습니다. 75세 이상 어르신의 시내버스 무료 이용도 7월부터 시작됩니다. 7월부터 어르신들이 실버패스 하나로 지하철과 버스를 자유롭게 무상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섬과 육지, 노년과 청년 모두가 막힘 없이 연결되고, 이동 때문에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인천을 미래산업과 K-컬처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송도는 K-바이오 랩허브를 중심으로 바이오와 반도체, 첨단 연구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산업 거점으로 키우겠습니다. 청라는 로봇·미래차·금융과 K-콘텐츠가 융합되는 첨단문화도시로, 영종은 항공정비와 글로벌 물류의 심장으로 완성하겠습니다. 강화남단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해 바이오·AI·스마트농업이 결합된 새 성장축으로 만들겠습니다. 강화남단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당연히 강화-영종간 다리가 놓여지게 되어 강화의 역사를 바꾸게 될 것입니다. 기업인이 뛰어야 일자리가 생깁니다. 인천 핵심 미래산업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1조 원 규모의 인천 미래산업 펀드를 조성하겠습니다. 남동산단과 주안산단을 미래형 스마트산단으로 바꿔 기업은 성장하고, 근로자는 더 쾌적하게 일하는 산업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인천을 세계인이 꼭 가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K-콘 랜드로 K-컬처의 새 거점을 만들고, F1 인천 그랑프리로 인천의 이름을 세계에 각인시키겠습니다. F1은 이미 구상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적 가능성도 확인했습니다. 수천억 원짜리 전용 경기장이 아니라, 송도 도심과 인천의 공항·호텔·관광 인프라를 활용하는 시가지 서킷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여기에 K-POP 아레나와 서해 낙조를 즐기는 유럽형 힐링 스파, 테르메를 더하겠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볼거리가 아닙니다. 청년 일자리이고, 관광산업이고, 소상공인 매출이며, 인천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도시브랜드 전략입니다.
일곱째, 인천 홀대와 수도권 역차별을 깨고, ‘인천국제자유특별시’를 완성해 세계와 경쟁하겠습니다. 인천은 수십 년간 수도권 규제에 묶여 왔습니다. 기업은 막고, 지원은 줄이고, 이제는 인천공항과 공공기관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더 이상 안됩니다. 이제 새로운 판을 짜겠습니다. 인천을 옭아매온 낡은 틀을 근본적으로 깨고, ‘인천국제자유특별시’를 추진하겠습니다. 특별법을 통해 인천을 수도권 규제에서 벗어나게 하고, 인천공항 주변을 대한민국 미래성장을 이끄는 글로벌 공항경제권으로 키우겠습니다.
후보 4대 선거공약
인천국제자유특별시 도약
- 인천내항 재개발 지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권한 강화, 특별지방행정기관 이전, F1을 비롯한 국제행사 추진 특례까지 특별법으로 묶어 새로운 글로벌도시 인천시대를 열겠습니다.
- 어떤 불합리한 규제도 없는 인천국제자유특별시는 세계와 경쟁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당히 글로벌 TOP 10시티에 이름을 올릴 것입니다.
교통혁명으로 All ways 인천 완성
- 인천발 KTX를 금년 내에 개통시키고, GTX-B 완공,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인천 1호선 송도 연장, 송도 트램, 인천순환 3호선 건설,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을 완벽하게 마무리하여 인천 전역을 촘촘히 잇는 교통혁명을 완성하겠습니다.
- 인천의 섬을 시내버스 요금으로 오갈 수 있는 i-바다패스도 출향민까지 확대하겠습니다.
- 7월부터 실버패스를 통해 75세 이상 어르신의 시내버스를 자유롭게 무상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천원 유니버스 완성
- 천원주택은 더 확대하고, 천원택배는 더 촘촘하게 만들고, 엄마를 위한 천원기저귀, 소상공인을 위한 천원홈페이지 등 시민에게 꼭 필요한 천원정책을 더 넓히겠습니다.
- “인천에 살면 생활비가 줄어든다.” 이것이 제가 만들어갈 민생도시 인천입니다.
인천 주권 사수
- 지금 인천은 역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규제는 받고, 지원은 제대로 받지 못합니다.
- 여기에 더해, 인천공항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통합 논의, 인천의 공공기관과 핵심 자산을 빼앗아 가려는 시도, 인천의 미래를 수도권 규제 속에 가두려는 낡은 발상, 저는 결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 있는 것을 지키지 못하면 미래도 없습니다. 저는 지난 4년 인천을 지켜왔습니다. 앞으로 4년, 더 강하게 지켜내겠습니다. 저 유정복이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