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변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22대 호남권(전북, 전남, 광주) 국회의원 28명중 28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입니다. 부산, 영남, 충청 등 어느 지역도 이러지는 않습니다. 지역구 지방의원도 총 602명중 우리 국민의힘은 0명입니다. 이런 결과는 호남권 주민들에게 불행이자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불행입니다. 서로 견제하면서 지역도 함께 동반 발전하는 것인데, 특정 정당만 묻지마식으로 지지함으로 인해 호남권을 더욱더 낙후되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군산시김제시부안군갑 선거구인 군산시는 지역구 선출직 시의원, 도의원,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입니다. 이러한 결과로 군산시는 다른 지자체로서는 상상 할 수 없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연속 내부체감 청렴도가 전국 최하위의 불명예를 앉게 되었습니다.

옛 성인의 말씀이 고인물은 썩는다. 성경에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말이 있듯이 호남의 발전을 위해서는 반대 목소리를 내며, 함께 힘을 모아 마중물의 역할을 담당하는 진정한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군산시은 6년연속 청렴도가 최하위임을 말해 주듯이, 이제는 자랑스런 청렴도시로 회복하고, 새만금 현대자동차 9조 투자, 해양관할구역 확정 법률안 저지, 군산조선소 완전가동, 미래 먹거리인 SMR(소형원자로) 유치 등 긴급한 현안 등을 해결하고자 6.3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더불어민주당만 묻지마 식으로 지지 해왔지만 변한 것이 없습니다. 오지성이 국회의원이 된다면, 민주당의 안일한 생각을 꼬집고, 군산발전만을 위해서라면 군산시민의 머슴이 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차피 호남을 위해 뛸 것입니다. 제1 야당 국민의힘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못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군산은 한강 이남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애국의 도시에 걸 맞게, 그동안 빼앗기고 당하고 잠자고 있 현안 등이 해결되어,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침체된 지역경제가 살아나서 모처럼 소상공인들의 주름을 펴지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싫지만은 딱 한번만 속은 셈 치고 오지성을 당선시켜 주시면 우려가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군산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보 4대 선거공약
새만금 현대 자동차 9조 투자 성공하도록 입법제정 지원
- 현재 MOU에서 MOA로 전환
- 현대자동차 세제개편 지원
- AI 데이터센터, 로봇, AI, 수전해, 수소 시티 등 역량 고도화
군산조선소 완전가동
- 블록생산공장에서 완전한 조선소로 가동하도록 법류제정
- 신조선 건조 체계전환 지원
- 숙련공 확보 지원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 자유민주주의 수호
- 자유시장경제 수호
- 교회 수호
SMR(소형모듈원전) 건설
- 군산시 장래 먹거리 해결
- 새만금 이차전지, AI, 반도체 등 전기 먹는 하마 해결
- 1KWh 전력생산(원자력 500원, 태양광 3,422원, 풍력 4,059원)